대구시, 체류형 메디웰니스 관광상품 육성 나선다
대구시가 의료와 관광을 결합한 메디웰니스 시그니처 상품 공모를 통해 체류형 의료관광 육성에 나선다. 의료기관과 여행사, 웰니스 시설이 함께 맞춤형 프로그램을 개발하며, 약 10개 운영기관을 선정해 기관당 최대 1,200만 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2028년까지 20개 이상의 특화 상품을 발굴하고, 글로벌 마케팅도 함께 추진하며 치료를 넘어 회복과 휴식을 경험하는 의료관광 도시로의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Image 대구시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