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권 산을 걷는 새로운 여행. 세 도시를 잇는 웰니스 트레일
2026년 8월 3일부터 12월 3일까지 대구 팔공산, 부산 금정산, 경주 토함산을 잇는 '3산3색 트래킹 챌린지'가 열립니다. 대구문화예술진흥원과 부산관광공사, 국립공원공단이 함께하는 이번 프로젝트는 캐시워크 앱과 연계해 GPS 인증 방식으로 참여할 수 있습니다. 단순한 등산을 넘어 걷기, 자연, 디지털 헬스케어가 결합된 웰니스 관광으로 지역의 생태와 건강한 여행 문화를 연결하는 새로운 시도를 보여줍니다.
Image 대구문화예술진흥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