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를 ‘관광’이 아닌 ‘치유’로
안산시가 독일 메디컬 웰니스협회와 해양치유 및 메디컬 웰니스 분야의 교류·협력에 나섭니다. 양측은 해양치유센터 운영과 프로그램 개발, 전문 인력 양성, 공동사업 발굴 등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주목할 점은 바다가 단순한 휴양 자원을 넘어 건강과 회복을 위한 인프라로 확장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해양 환경에 의료·건강관리의 전문성을 연결하는 이번 협력이 한국형 해양치유의 새로운 모델로 이어질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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